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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수탕 방문 후기

by 투자여행 2022. 4. 26.

건조한 계절 온탕에 물 담그러 찾은 곳 

서울에 오래된 목욕탕으로 유명한 성수탕. 

세트장같은 간판
탕 입구

 

순수돗물 100%? 예전엔 내세울만한 장점이었던 듯

타올 2개 

탕에 비누있음 

7000원 

카드안됨 

 

들어가자마자 옅은 담배 냄새가 공간을 지배한다. 화장실여니 더 심해짐. 

온탕은 온도가 약간 아쉬웠다. 

 

오래된 곳이라도 관리가 잘된 곳이라 아직까지 영업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빗나갔다. 

환기가 제대로 안돼 

탈의실 공간에 담배냄새는 참기 힘들었다. 

건식사우나도 운영하고 있지 않았다. 

 

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물담그고 오긴 좋다.

재방문 의사는 없음.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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