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조한 계절 온탕에 물 담그러 찾은 곳
서울에 오래된 목욕탕으로 유명한 성수탕.



타올 2개
탕에 비누있음
7000원
카드안됨
들어가자마자 옅은 담배 냄새가 공간을 지배한다. 화장실여니 더 심해짐.
온탕은 온도가 약간 아쉬웠다.
오래된 곳이라도 관리가 잘된 곳이라 아직까지 영업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빗나갔다.
환기가 제대로 안돼
탈의실 공간에 담배냄새는 참기 힘들었다.
건식사우나도 운영하고 있지 않았다.
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물담그고 오긴 좋다.
재방문 의사는 없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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