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카테고리 없음

서울 도라지 쾌청 후기

by 투자여행 2023. 6. 21.

 

 

업체로부터 제품을 제공받아 작성된 후기입니다.

 

 


서울 도라지 쾌청을 체험해봤다. 
직사각형으로 만들어진 종이곽에 총 15포로 구성돼있다. 선물하기 좋게 포장돼있다.
검정색과 금색을 쓴 디자인으로 깔끔한 외형이다. 스틱도 검정색과 금색을 사용해 통일성있게 만들었다. 

 

 

열리는 것도 특이함. 속상자가 부채처럼 경사지게 열리도록 만들어 간편하게 1포씩 꺼낼 수 있도록 고안됐다. 포장 설계를 많이 고민한 흔적이 보였다. 속 상자도 금색으로 되어있다. 

 

 

국내산 3년근 도라지 농축액 30%이 1포당 함유돼있다. 배 농축액, 벌꿀과 복분자, 갈근, 당귀, 진피, 영지버섯, 약쑥, 계피, 박하, 침향, 숙지황 등 한방식물도 들어가있다. 목관리, 항산화, 피로개선에 도움이 된다고 한다. 

또한 착향제, 방부제, 착색제를 넣지 않았다. 

제품은 실온보관 하면된다. 


유통기한도 2024년 2월까지로 충분하다. 

 


한포를 뜯어서 그냥 먹으면된다. 스틱형태로 개별포장 되어있어 집 밖으로도 가지고 다니기 편리하다. 오후에 피곤할 때 물없이 먹어도 괜찮았다. 액체와 고체의 중간 느낌이다. 너무 쓴 맛이 나지 않아서 거부감없이 섭취할 수 있었다. 피곤할 때 먹으니 피로가 좀 풀렸다. 각자 취향에 따라 따뜻한 물을 넣어 도라지차로 먹기도 괜찮고 더운 날은 찬물과 섞어서 마시기도 좋다. 

 


어르신들이 드시기에도 괜찮을 것 같다. 
색깔은 짙은 갈색이다. 물엿이 들어가 있어서 그런지 쫀득쫀득거리는 식감이났다. 

 

 

 

 


곧 장마철이라 불쾌지수가 높게 올라갈텐데 그럴 때마다 한 개씩 섭취하면 좋을 제품이다. 지친 일상에 간단한 방법으로 휴식을 줄 수 있는 제품이다. 냉방병도 우려되는 계절이어서 몸이 춥다고 느낄 때 따뜻하게 물에 타서 먹기 유용하다. 

제품 스틱 윗 부분이 점선으로 되어있어 가위 없이도 뜯기 쉽도록 위생적으로 만들어졌다. 

 



식품의약안전처 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(해썹):HACCP, 위해요소분석(Hazard Analysis) 중요관리점(Critical Control Points) 인증을 받은 시설에서 제조해 안심하고 먹을 수 있다. 

728x90